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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kigunStudio3 | 블로그: Python3000의 압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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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kigunStudio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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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ython3000의 압박

2004/08/19 PM 05:51 | [옛글] 컴퓨터 삽질 기록 | 0 comments | 0 trackbacks | AllBlog: vote, to pocket

일러두기: 이 글은 옛날에 사용하던 엔비 블로그에서 가져 온 것으로, 원문은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* 파이썬 유니코드/스트링 이슈에 트랙백을 보낸 글입니다.

"adding a byte sequence type to Python"에 대해서는 저는 무조건 찬성입니다. 전혀 문자열 구실(..)을 하지 못 하는 바이트 시퀀스를 문자열에 넣는다는 게 좀 꺼림칙한 것도 그렇고... 그런데 어느 걸 바이트 시퀀스로 하고 어느 걸 문자열로 남기냐는 문제는 조금 있군요. 뭐 저야 구현되면 구현되는 대로 쓰는 사람이니 상관할 필요는 없고... (-_-;;;) "Decoding incomplete unicode" 문제는 제가 유니코드에 대해 무지한 까닭으로 넘어 가기로 하겠습니다.

그나저나... 이 포스트를 쓰는 진짜 이유는, Python 3000의 정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는 겁니다. python-dev 메일링 리스트 자주 보시는 분이야 다 아실 것 같은데 (정말로?) 저야 영어가 딸려서 메일링 리스트 같은 건 거의 해석이 안 되다 시피 하니... openlook.org 등등의 한국어 사이트들만 돌아 다니는 편인데, 트랙백 보낸 저 포스트에서 Python 3000 얘기가 나오길래 "이 인간들 언제 나올 지 모르는 Python 3000을 가지고 도대체 뭐 하는 거지-_-"라고 생각하고 있었지요. (사실 파이썬 매뉴얼에도 Python 3000을 텔레파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알 수 없는 신비한 언어로 묘사해서... 쿨럭) 그런데 #perky에서 퍼키 님께 여쭤 본 결과...

[17:43:04] <퍼키군> Guido가 얘기하기로는
[17:43:10] <토끼군> python3은 아마 2005~2006년 쯤에?
[17:43:30] <퍼키군> 실제로는 3.0이 되겠지만 PR을 위해서 뭔가 신비롭고 "유머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" Python 3000으로 계속 부르자더군요
[17:43:33] <퍼키군> 흐흐
[17:43:35] <토끼군> 아하. 그 뜻이군요. -_-
[17:43:39] <토끼군> ;;;
[17:43:49] <토끼군> 두 개가 같은 거였군요. --;
[17:43:54] <퍼키군> 넹 흐흐

네. 그랬습니다. Python 3000이 바로 3.0이었던 겝니다; 저는 그것도 모르고 Python 3000 얘기가 왜 나오나 하고 있었으니... 흐흐... Python 3000, 기대하고 있겠습니다! :) (적어도 3년 후에 나온대잖아 -_-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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